지금까지 받으신 할인 그거 할인 아닐 수 있습니다

지금까지 받으신 할인 그거 할인 아닐 수 있습니다

내가 받은 견적, 과연 잘 받은 견적일까요?
아직도 신차 계약 시 할인금액만 보고 진행하시나요?
어떻게 하면 제대로 된 견적을 받으실 수 있는지 매칭카에서 팩트체크해드립니다.


차량을 구매하는 방법에는
현금, 할부, 리스, 렌트 크게 4가지로 나뉩니다
여기서 현금을 제외한 할부, 리스, 렌트
즉, 금융을 이용하실 예정이라면 꼭 “금리”를 파악하셔야 하는데요
특히 리스 이용 시에는 필히 계산해보셔야 합니다


금리는 캐피탈 기본금리 + 영업사원 수수료로 결정이 되는데
여기서 영업사원이 수수료를 얼마를 가져가는지에 따라 금리는 천차만별로
차이가 나게 됩니다

리스가 생소했던 10~15년 전만 하더라도 딜러가 수수료를 얼마 넣었는지도 파악하지 않고
주는 견적 그대로 출고를 받으신 분들이 대부분일 텐데요
4~5년 뒤 차량을 처분 또는 반납을 하려고 알아보면서 그제야
과도한 영업 수수료로 인해 “아! 영업수수료 사기 맞았구나”라고 후회를 많이 하시기 때문에
“리스는 비싸다”라는 인식이 자리 잡게 되었다고 생각이 됩니다


차량을 구매하시면서 확인해야 할 것은 금리 뿐만이 아닙니다
“딜러사 할인”도 매우 중요한데요 !
“아니 할인은 많이 받으면 당연히 좋은 거 아닌가요?” 라고 하실 수 있는데
이렇게 생각하고 계시다면 위의 경우처럼 눈속임 당하기 딱 좋은 케이스입니다


한 가지 예를 들어 설명을 드려볼게요
할인이 최대 1000만 원 들어가는 차량이 있습니다

A 견적은 할인 1000만 원에 총 이자 500만 원
B 견적은 할인 1300만 원에 총 이자 1000만 원


과연 둘 중에 어떤 견적이 더 좋을까요?
할인만 보면 300만 원 더 해주는 B 견적이 좋을까요?
절대 아니죠 !
할인이 300만원이 낮아도 총 이자가 500만 원이 저렴한
A 견적이 더 좋은 견적입니다.
총 지출비용을 따져보셔야 합니다

B 견적 같은 경우는 1000만 원 할인 똑같이 해드리고
“300만 원 페이백 더 해드릴게요” 라고 유도를 하는 견적인데요

과연 저 페이백 해주는 300만 원은 어디서 나오는 걸까요?
영업사원이 돈이 많아서 해주는 걸까요?
차량을 판매하기 위해 마이너스 보면서 해주는 걸까요?
절대 그렇게 해줄 영업사원은 어디에도 없다는걸 아셔야 합니다


다 고객이 부담하게 되는 비용을 선심 쓰듯 페이백 해주는 거죠
그렇기 때문에 할인이 많다고 좋아할 게 아니라 총 지출비용을 계산하셔야
좋은 견적인지 아닌지 파악하실 수 있습니다

이렇듯 좋은 견적을 받기 위해서는 많은 부분을 신경 쓰셔야 합니다!


저희 매칭카가 바로 이러한 리스업계의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체계적으로 교육받은
금융전문 컨설턴트가 투명하고 정직한 견적으로 여러분들과의 상담을 기다리고 있다는 거
잊지 마세요 !